주의-1 : 소크라테스의 역설

NC는 제논의 역설 이라고 했습니다

제논의 역설 : 화살의 역설, 아킬레스와 거북이 의 역설

이 두 역설의 중점은 '목표에 영원히 도달 못함' 입니다

그에 비해 소크라테스의 역설은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실을 안다'

이 역설은 전형적인 역설로 '끝없는 모순'이 중점입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의 역설로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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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까지 컴금, 컴퓨터 자료 삭제당했고,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컴금이 풀렸습니다

한동안 의욕을 잃었으나, 그래도 번역은 해야한다

다음번역은 더블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