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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크리스, 매튜, 도미닉 / 상당히 사진이 귀엽게 나왔다.)



- 개요 -


  그룹명 공식 표기는 Mμ'sE. 어원은 모르겠다.

아마도 맨 비누 이름에서 따온 것 같다. 1994년에 결성한 영국의 얼터락 밴드.

너희들이 흔히 알고있는 러브라이브인가 뭔가 그거다. 


  폐교위기에 놓인 영국 틴머스 공동체 학교의 입학생을 늘리기 위해 결성되었다.

1999년 1집 [Showbiz]로 데뷔하였다. 데뷔 초기에는 R@dioHe@d의 아류라는 평을 받으며 상당히 까이기도 했다.

2010년 2집 [Snow halation]부터 뮤즈라는 정식 명칭을 붙이기 시작했다.

2집과 3집 발매후 뮤즈만의 느낌이 강하게 나타난다. 특히 정규 2집 수록곡 [Plug in baby maybe 恋のボタン]는

현재까지도 뮤즈 팬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곡 중 하나이다.

가사가 상당히 특이하다. 인류 종말, UFO, 외계인, 국가와 정부의 음모 및 과학 문명에서부터

친구들과의 우정, 순수한 사랑, 꿈, 희망 등 여러 소재를 활용해서 가사를 작사한다.

전자의 경우에는 음모론자인 벨라미가, 후자의 경우에는 주로 미모리 스즈코가 가사를 쓴다.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고있는 뮤즈이지만 그에 대한 댓가인지 갈수록 예전 리즈시절때의 사운드를 잃어가고 있다.

특히 덥스텝을 차용한 정규 6집 앨범 THE 2ND S.T.A.R.T는 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상당히 크게 갈린다.

이를 의식했는지 7집에서는 초기의 뮤즈 사운드로 회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밴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이펙터는 퍼즈 팩토리이다.

라이브 영상에서 종종 보이는 사이렌 퍼포먼스도 기타에 내장된 이 이펙터를 활용한 것이다.

3집 [Absolution]의 수록곡인 Hysteria과 애니메이션 1기 11화 삽입곡 No brand girls의 선명한 베이스 라인이 일품이다.

한국에서 인지도가 꽤나 높다. 이 밴드를 좋아하는 팬들을 뮤저[Muser] 또는 러브라이버[Loveliver]라고 부른다.

좀 더 강한 표현으로는 럽폭도가 있지만 미개한 네덕새끼들은 이 단어를 매우 싫어한다.

사실 네덕 아니더라도 이거 좋아하면 남이 이렇게 부르면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흑형들이 자기들끼리 니거라고 부르는 거랑 타인종이 니거라고 부르는 걸 다르게 받아들이는 거랑 비슷하다

일본과의 교류가 상당히 많다. 지금도 도쿄 아키하바라 거리에서 이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영국시간 2015년 6월 8일 정규 7집 [Drones]가 발매되었다.

인간의 세뇌라는 주제를 다룬 컨셉 앨범이라고 한다.

2015년 9월엔 서울 체조경기장에서 단독공연을 했다.

4월 란티스 록 페스티벌에도 왔으니 올해 2번째 방문, 해외 뮤지션으로서는 이례적인 경우다.



- 맴버 -


매튜 벨라미
  뮤즈에서 또라이이자 가창력 셔틀 1호를 담당하고 있다. 약혼자한테 파혼당해서 많이 얌전해진 상태이다.

젊은 시절엔 마약 중독자였으며, 기상천외한 음모론을 믿는 등 중2병적인 기질을 보이고 있다.

특유의 똘끼와 영 좋지 않은 키 때문에 종종 초딩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맨슨기타의 엔도서로 라이브에서 항상 이 회사의 기타를 쓴다.

2010년 8월 1일 내한 때 MK Jam 할 때 돔이 잠깐 자리를 비우자 의자에 물을 뿌렸다. 인성 갑이다.

항간에 의하면 바나나를 매우 좋아하며, 거미를 매우 싫어한다고 한다.


크리스 볼첸홈
  뮤즈에서 정력왕과 스모킹을 담당하고 있다. 12자녀의 가장.

정규 앨범을 낼 때마다 아이를 만든다고 한다. 현재 축덕으로 트위터에서 같이 축구 할 사람을 모집하고 있다.

뮤즈에서 백업 보컬을 맡고 있으며, 6집의 두 곡[Save me, Liquid State]은 크리스가 메인 보컬로 부른 곡들이다.


도미닉 하워드
  뮤즈에서 섹스왕을 담당하고 있다. 섹스를 좋아한다. 트위터로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

벨라미에게 사육을 자주 당해 틈틈이 복수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큰 다툼이 없는 것을 보면 본인은 매튜에게 당하고만 사는 것이 싫지만은 않은 모양이다.


닛타 에미
  뮤즈의 정신적인 리더이며 힘과 섹스를 담당하고있다. 전문가의 말로는 그녀의 근육량은 인간의 한계를 넘었다고 한다.

그리고 공룡 사냥 자격증 3급을 땄다고 한다. 실제로 '에미츤 파이트클럽'에선 맨손으로 공룡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에로게 사건으로 에통수 취급당하고 있다.

섹스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멤버들 몰래 AV에 출연한게 최근 들통나서 큰 곤욕을 치르고 있다.

당신은 죽을 수도 있다.


토죠 노조미
  뮤즈에서 비상식량을 담당하고 있다.

혹시 뮤즈가 전세계 투어를 다니다 비행기가 추락하여 조난을 당할 경우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그래서 평시엔 잘먹여서 살을 찌우게 하고 있다.


이이다 리호
  뮤즈에서 친한파를 담당하고 있다. 김치를 아주 좋아한다.

지나치게 친한임을 어필해 일부 커뮤니티에선 한국 홍보차로 파견한 스파이가 아니냐는 루머가 돌고 있다.

일본식 이름을 쓰고 있어 많은 이들이 일본인으로 착각하지만, 사실 그녀는 영국인이다.

높은 콧대와 매부리같은 코를 보면 알 수 있다.


미모리 스즈코
  뮤즈에서 작사와 얼굴 개그를 담당하고 있다. 겨드랑이가 매력적이다.

또라이 기질을 보이는 매튜 벨라미와는 정 반대의 가사를 쓰는 것으로 유명하며,

러브송 위주로 구성된 2집과 애니송이 가미된 6집의 대부분은 그녀가 작곡하였다.


Pile
  뮤즈에서 발연기이자 가창력 셔틀 2호를 담당하고 있다. 하프김치이다.

예능감이 존나 없기로 유명하다. 귀를 간지럽히듯 부들부들 떠는 듯한 소몰이창법으로 매니아팬이 많은 멤버이다.


우치다 아야
  뮤즈에서 물탱크를 담당하고 있다. 특유의 코맹맹이 목소리가 특징.


쿠스다 아이나
  뮤즈에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담당하고 있다. 닛타 에미에게 팔씨름 도전을 하다 어깨뼈가 탈골했다고 한다.

난죠 요시노와는 그렇고 그런 관계다.


모건 니콜스
  뮤즈에서 비밀병기를 담당하고 있다. 만능 맴버로 사실상 다음 앨범 센터는 이분이 유력하다.

특기는 탬버린 흔들기, 로봇 목소리 내기. 4집 [B&R]의 수록곡 '꼬옥 "love"로 접근중!'과

7집 Drones의 수록곡 'Cutie Reapers'에서 두드러지는 그의 로봇같은 코러스를 들을 수 있다.

정식 멤버로 들어와보지 않겠냐고 권유를 받았었지만 매튜에게 뒤를 개통당할까봐 두려워 거절했다.

닛타 에미와 팔씨름을 하다 팔이 으스러지는 큰 부상을 입은 크리스를 대신해 베이스 기타를 잡는 투혼을 보여주기도 했다.


톰 커크
  메튜, 크리스, 도미닉, 리호의 부랄친구로서 뮤비나 공연 영상 셔틀을 담당한다.


쿠보 유리카
  뮤즈에서 비쥬얼을 담당하고 있다.

그라비아 모델 출신으로 얼굴이 시끄럽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가슴이 크다.


난죠 요시노
  뮤즈에서 난쟁이이자 가창력 셔틀 3호를 담당하고 있다. 32세 노장. 노환으로 무릎 관절이 자주 나간다고 한다.

fripSide에서도 보컬을 하고 있어 공연에 자주 빠진다고 한다. 히키코모리에 게임 삼매경에 빠져 역시 공연에 자주 빠진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4월 내한 공연에는 오지 않았다.


토쿠이 소라
  뮤즈에서 니코니코니를 담당하고 있다. 닛타 에미에 버금가는 숨겨진 근육의 소유자.

뮤즈의 2인자다. 아주 귀엽지만 가창력이 도미닉 하워드보다 떨어진다. 하지만 입담이 뛰어나다!


러브라이버
  뮤즈에서 폐기물을 담당하고 있다. 럽폭도라고도 흔히들 부른다.

이들은 뮤즈가 짱이라고 주장하면서 다른 밴드를 어김없이 듣보잡이라고 펌하하며 뮤즈를 신으로 섬긴다.

특히 R@dioHe@d의 골수팬들과 사이가 영 좋지 않다.


알파카
  뮤즈에서 애완동물을 담당하고 있다.

갈색이 암컷이고 하얀색이 수컷이다.


찰스
  라이브 한정으로 등장하는 뮤즈의 로봇 멤버이다.

이쪽이 진정한 뮤즈의 비밀병기라고 주장하는 일부 팬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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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디시위키 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