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리뷰가 세 개, 앞으로 있을 여가시간 동안 이걸 따라잡기는 커녕 일주일에 하나씩 할 수나 있을까.


오랜만에 하는 번역이라 그런가 뭔가 날림으로 하진 않았나도 싶고


여튼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