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기대작이라 그런가 대본도 빨리 나왔네요.


다음달 17일 부터 훈련소에 입소하므로, 그 때부터 한 달 동안은 번역 활동이 없습니다.

사회복무를 시작한 이후에도, 제가 얼마나 부지런해서 매주 신작을 번역할 지는 모르겠네요.

옛날처럼 요청작이나 받으면서 간간히 건드려 볼까도 생각 중이고.


여튼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