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음악은 <Wizard of Oz>

LG텔레콤이 OZ 브랜드로 활동하던 시절에 절묘하게 나온 곡인지라 엮여버린 곡.

+ <썸머 워즈>에 나오는 적의 이름이 '오즈'랍시고 또 엮어버린 곡.


참 기구한(?) 운명의 곡이다.

'나'를 정의하는 것은 결코 '환경'이나 '유전자' 따위가 아니다.

'나'를 정의하는 것은 '존재의 연속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