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곡은 Perfume의 <ポリリズム>(폴리리듬, Polyrhythm)

가사를 대충 번역하면, 연인의 심장박동이 폴리리듬으로 쿵덕거린다는 건가.


여튼, 이 곡은 태고의 달인, DDR, 그루브 코스터 등 많은 리듬게임에 수록된 음악이기도 한데

하이라이트의 박자를 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것이 특징

'나'를 정의하는 것은 결코 '환경'이나 '유전자' 따위가 아니다.

'나'를 정의하는 것은 '존재의 연속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