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곡은 어제 유머 글의 브금으로 삽입되었던 <서울 지하철 노래>


창작 국악이었던 <얼씨구야>가 서울 지하철 1~4호선 환승음악으로 사용되었는데

이것을 샘플링 삼아 랩으로 재구성한 것이 바로 이 노래이다.


알다시피 우리나라의 지하철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일!!!

'나'를 정의하는 것은 결코 '환경'이나 '유전자' 따위가 아니다.

'나'를 정의하는 것은 '존재의 연속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