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관람 시, 이타다키마스가 가장 기억에 남는 그리고 데오퓨의 서막을 위해 존재한 더 울버린 다음으로

울버린 3가 제작되고 있다고 하네요. 진짜 걱정된다... 이번엔 또 어떻게 될는지...


본 동영상에 첨부된 글을 해석하면 다음과 같네요.



내년 개봉 예정인 울버린 3가 제작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 자세한 사항을 알려드립니다.


휴잭맨은 울버린으로서 마지막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영화의 사정을 자세히 보자면,


이번 달 개봉작인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홍보 기간 동안, 영화 제작 프로듀서인 사이먼 킨버그는 콜리더 사에 내년

개봉 예정인 울버린 3의 제작이 이미 시작됐다 밝혔고 몇몇 자세한 사항과 함께 몇 가지 진술을 하였습니다.


소문으로만 줄곧 있었던 패트릭 스튜어트 섭외는 확인하지 않은 채, 킨버그는 영화가 R-등급을 받을 것이며 폭력적이고 서부 영화 풍에, 여느 엑스맨 영화들과는 다르게 과감하고 대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영화의 각색이 그 유명한 "올드 맨 로건" 줄거리로 느슨하게 갈 것임을 줄곧 암시했으며 킨버그는,

명확히 말하진 않았지만, 영화 내용이 미래에서 일어날 것이라 밝혔습니다.


얼마나 미래인지는 두고 봐야겠으나, 개봉 시 연대표에서는 현 엑스맨 영화 시리즈에서 매우 떨어져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휴 잭맨 그리고 혹시 모를 스튜어트뿐만 아니라, 울버린 3에서는 드라마 나르코스의 보이드 홀브룩이 주요 악당을

맡을 예정이며 거기에 아직 밝혀지지 않은 역할로 스티븐 미천트, 리차드 E. 그랜트, 에릭 라 살레 그리고 엘리스 닐이

있습니다.


영화 제작은 3월 3일 발표를 위해서 뉴 올리언스에서 시행될거라는 소문이 들리네요.


더 폭력적이고 좀 더 색다른 울버린 영화에 흥분되시나요? 여러분의 생각을 덧글로 남겨주세요. 위 화면을 클릭하셔서

울버린 영화에서 여러분이 보고 싶은 사건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미스티 킹마였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하고,  더 많은 영화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