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서 간만에 진짜 재밌게 보고온거 같음


신카이 마코토가 또 간만에 대작하나 낸거같음 작화야 원래부터

알아줬고 


진짜 볼만했다 잘하면 관객수도 일본애니 치고 500만도 찍을수 있을지 않을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