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만화, 영화 등 다 됨


유메닛키
베르세르크(작가의 열정은 헌터x헌터와 대조된다.)
간츠(근데 결말 개막장임)
진격의 거인
소돔 120일(ㄹㅇ;;;; 이거 보면 기분 개더러워짐 원작이 책인데 새디스트라는 단어가 이거 지은 작가의 이름에서 나온 거임)
카이지(그림체를 극복한 도박물)

그러나 멘붕은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