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달빠, 코스프레 같은 거에 빠지는 부류는 아니었는데 사회에 적응을 못해서 여러가지로 내 탓 아니게 고생하면서 살다가 걸려봤다. 지금은 스스로 고쳤지만 그당시 '아 시발, 이따위 썩은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니' 식으로 길거리에서 혼잣말 한 적도 있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