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로요 영어의 압박을 물리치고

다깨고나서 라이트버전 한번 해보니 엄청 난이도가 낮아지더군요

dlc는 사이드 스토리를 알아서 좋지만 역시 원본 엔딩쪽이 제 개인적으로 좋더라고요.

하고있을땐 발리 깨야한단 생각으로 했지만 막상 깨고나니 인생무상 허망합니다.

긴장감 느끼고싶을땐 아주 좋은게임입니다

지금 스팀세일해서 오천원이면 사운드트랙에 아트북 만화도 딸려옵니다

영어에 필기체지만...

역시 일상이랑 게임이랑은 병행할수없는것 같습니다.

하루 다섯시간씩만 자고 있으려니 독감걸릴것 같네요.


픽셀도트인디게임에 24시간이나 쓰다니...


비몽사몽해서 의식의 흐름대로 쓰고 있는데

결론은 추청한다는 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