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북 영화 보고나서 원작 소설의 쉐어 칸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1. 절름발이라 그걸로 계속 까인다. 실제로 사냥이 영 서툴러서 잡기 쉬운 사람이랑 가축을 잡는다고...

 

2. 원래 정글에 각 부분마다 영역이 정해져서 형식상으로나마 그 영역의 동물한테 통보는 하고 사냥을 해야 하는데 그냥 막 잡는데다 사냥도 잘 못해서 사냥감이 딴데로 도망가게 만들고 있다.

 

3. 정글에 들어온 사람을 사냥하는 중에 불을 밟아서 하나도 못잡고 도망간다.(...)

 

4. 어린 모글리를 쫒아서 늑대굴로 갔는데 거기서 엄마늑대한테 쫀다. 이때 진지하게 생각하는게 나로서는 못이긴다.라고 하고 있다.

 동굴이 좁아서 뭐다뭐다 하긴 한다만...

 

5. 그래서 나온 방법이 늑대 무리에 섞여서 젊은 놈들하고 친하게 지내서 늑대 우두머리를 쫒아내고 새로 올라온 늑대 우두머리가 모글리를 무리에서 강퇴하게 만든다. 호랑이인데 늑대들한테 정치질하고있다.

 

6. 그런데 모글리가 열받아서 불가져오고 역관광 당함. 이 화상때문에 한동안 숨어있다시피 함.

 

7. 암튼 모글리가 인간마을로 갔는데 거기서 가축 사냥하면서 복수하려고 알짱 거리다가 모글리랑 형제늑대들의 협공으로 물소한테 밟혀서 죽는다. 더럽게 많이 먹어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한다.

 

8. 결과는 가죽 벗겨져서 늑대회관 깔개로 됨.

깨끗하게 맑게 투명하게 졸라세게